의병유튜브 마우스 꾹 눌러보기
 

 
천궁소리 2017-11-24

♣ 행복의 열쇠 ♣

오늘 어두웠던 마음에
[행복의 열쇠]를 드리려 합니다


미간을 찌푸리며 마음에
닫혀진 미움의 문이 있었다면
[미움을 열 수 있는 열쇠]를 드리려 합니다


부드럽지 못한 말로
남에게 상처를 준 칼날의 문이 있다면
용서를 구할 수 있는
[넉넉한 마음의 열쇠]를 드리려 합니다


내가 나에게 약속한 것을
지키지 못한 문이 있다면
 
천궁소리 2017-11-24


 
천궁소리 2017-11-24
 
천궁소리 2017-11-24




노래 '발자욱' 가사



그대 감추려 했던 눈물마저 난 알지 못했죠.

이제는 너무 커버린 나지만

추운 겨울 대학 졸업식날 잘 커줘서 고맙다 하신 그대.

주머니 속 꼬깃한 용돈을 내 손에 쥐어주....
 
천궁소리 2017-11-24
'잘지내세요?' 라고 보내야 할 것을

'잘지내세요' 라고 물음표를 빼고 보내니




'그쪽두 잘 지내세요...'














 
천궁소리 2017-11-24








 
천궁소리 2017-11-24

2주일 정도에 한번씩 가방
처음  1  2  3  4  5  6  7  8  9  10  다음  맨끝